Github Personal Access Token 발급 및 환경변수 등록 가이드

2025. 10. 3. 22:07·Dev

깃허브 Personal Access Token 발급 및 환경변수 등록

개발자라면 깃허브(Github)를 매일같이 사용하지만, 여전히 비밀번호를 이용해 git push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. 깃허브는 보안상의 이유로 아이디/비밀번호를 이용한 Git 접근을 중단하고, 대신 Personal Access Token(PAT, 개인용 액세스 토큰)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. PAT는 계정 비밀번호보다 훨씬 안전하며, 특정 권한만 부여할 수 있어 보안에 강력한 이점을 제공한다.

이번 글에서는 깃허브 PAT를 발급받는 명확한 절차를 설명하고, Mac 맥 환경에서 이 토큰을 `환경 변수`로 등록하여 터미널을 사용할 때마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.

 


 

Github Personal Access Token (PAT) 발급받기

PAT는 깃허브 계정에 대한 암호 역할을 하는 긴 문자열이다. 특정 권한을 부여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, 만약 토큰이 유출되더라도 계정 비밀번호 전체가 노출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.

 

1. 깃허브 접속 및 설정(Settings) 페이지 이동

  • 깃허브에 로그인한 후,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프로필 사진을 클릭한다.
  • 드롭다운 메뉴에서 `:fa-solid fa-gear: Settings`를 선택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한다.

깃허브 프로필 메뉴에서 Settings 선택
Profile - Settings

 

2. 개발자 설정(Developer settings) 접근

  • 왼쪽 사이드바 메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`:fa-solid fa-code-simple: Developer settings`를 클릭한다.

깃허브 설정에서 Developer settings 메뉴 위치
Profile - Settings - Developer settings

 

3. 개인용 액세스 토큰 메뉴 선택

  • 왼쪽 사이드바의 `:fa-regular fa-key: Personal access tokens` 섹션에서 `Tokens (classic)`을 선택한다.
  • 이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`Generate new token (classic)` 버튼을 클릭해 새로운 토큰 생성 페이지로 이동한다.

깃허브 Personal access tokens (classic) 선택 및 토큰 생성 버튼
Personal access tokens (classic) 선택 및 토큰 생성 버튼

 

4. 토큰 정보 입력 및 권한(Scope) 설정

  • Note: 이 토큰을 어디에 사용할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메모를 남긴다. 예: mcp-server
  • Expiration: 토큰의 만료 기간을 설정한다. 보안을 위해 짧게 설정하는 것이 좋지만, 자주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이 싫다면 No expiration을 선택할 수도 있다.
  • Select scopes: 이 토큰이 가질 수 있는 권한 범위를 지정한다. 일반적인 Git 명령(push, pull 등)을 위해선 `repo`만 체크해도 충분하다. 필요에 따라 workflow, gist 등 추가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.

깃허브 토큰 이름, 만료 기간, 권한 설정 화면
토큰 이름, 만료 기간, 권한 설정 화면

 

5. 토큰 생성 및 복사

  • 하단의 `Generate token` 버튼을 누르면 긴 문자열 형태의 PAT가 생성된다.
  • 이 문자열은 이 페이지를 벗어나면 다시 확인할 수 없다. 반드시 복사하여 안전한 곳(예: 비밀번호 관리자)에 저장해 둔다.

 


 

Mac 환경에서 환경 변수로 등록하기

PAT를 발급받았다면, 이를 매번 입력하는 대신 환경 변수로 등록하여 zsh 셸 환경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게 만들 수 있다. Mac의 기본 셸인 zsh는 사용자 설정 파일로  `~/.zshrc`를 사용한다. 이 파일을 수정하여 환경 변수를 영구적으로 등록한다.

 

1. .zshrc 파일 열기

  • 터미널을 열고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여 ~/.zshrc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(여기서는 vi 또는 nano 대신 VS Code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)로 연다.
# VS Code가 설치되어 있고 PATH에 등록되어 있다면 사용 가능
# 그렇지 않다면 vi ~/.zshrc 또는 nano ~/.zshrc 사용
$ code ~/.zshrc

 

2. 환경 변수 추가

  • 파일의 가장 아래에 다음 형식으로 PAT를 등록한다. 환경 변수 이름은 대문자로 쓰는 것이 관례이며, 여기서는 `GITHUB_ACCESS_TOKEN`을 사용한다.
  • 반드시 복사해둔 실제 토큰 문자열로 <발급받은 토큰 문자열> 부분을 대체해야 한다.
# Github Personal Access Token (PAT) 설정
export GITHUB_ACCESS_TOKEN="<발급받은 토큰 문자열>"

 

3. 변경 사항 적용

  • 파일을 저장하고 닫은 후,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변경된 ~/.zshrc 설정을 현재 셸에 즉시 적용한다.
$ source ~/.zshrc

 

4. 환경 변수 등록 확인

  • echo 명령어를 사용하여 환경 변수가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한다.
$ echo $GITHUB_ACCESS_TOKEN
  • 이 명령을 실행했을 때, 등록한 토큰 문자열이 출력되면 성공적으로 환경 변수가 등록된 것이다.

이제부터는 깃허브 관련 명령을 실행할 때 환경 변수를 활용하거나, Git 클라이언트가 자동으로 이 토큰을 참조하도록 설정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.

 

 

'Dev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VS Code: JSON 파일에서 컬러 피커(color picker)가 사라졌을 때 해결 방법  (0) 2026.01.12
JSON Schema로 코딩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: 에디터의 능력을 100% 활용하기  (1) 2025.12.22
VS Code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나만의 컬러 테마 3종 소개  (0) 2025.07.29
npx/uvx 사용 시 캐시 누적 문제와 해결 방법  (1) 2025.07.06
'Dev' 카테고리의 다른 글
  • VS Code: JSON 파일에서 컬러 피커(color picker)가 사라졌을 때 해결 방법
  • JSON Schema로 코딩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: 에디터의 능력을 100% 활용하기
  • VS Code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나만의 컬러 테마 3종 소개
  • npx/uvx 사용 시 캐시 누적 문제와 해결 방법
deploylife
deploylife
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고 실제 개발에 적용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  • deploylife
    인생은 배포중
    deploylife
  • 전체
    오늘
    어제
    • 분류 전체보기 (32)
      • Dev (5)
      • AI (6)
      • Unity (7)
      • Python (0)
      • Mac (5)
      • Life (4)
      • Blog (5)
  • 블로그 메뉴

    • 홈
    • 태그
    • 방명록
  • 인기 글

  • 태그

    vscode
    code block
    생산성향상
    MCP
    Skin
    Prompt File
    프롬프트구조
    티스토리
    Highlight.js
    C#
    AI
    vs code
    float.Parse
    Unity
    JSONSchema
    유니티
    json
    CultureInfo.InvariantCulture
    문자열파싱 오류
    Mac
  • 최근 글

  • hELLO· Designed By정상우.v4.10.4
deploylife
Github Personal Access Token 발급 및 환경변수 등록 가이드
상단으로

티스토리툴바